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우태희 차관이 동서발전이 운영하는 충남 당진화력발전소를 방문해 전력설비 안전운영 현황 및 발전소 환경설비 투자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우 차관은 그간 발전소 등 전력설비 건설 및 운영에 협조해 준 당진지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에 대해서는 발전설비 안정 운영태세를 확립하고 ‘석탄발전 미세먼지 대책’에 따른 투자가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고 산업부는 밝혔다.
앞서 산업부는 노후한 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폐지하고 운영중인 발전기 환경설비를 전면교체하는 2조6천억여원 규모의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8일 오후 충남 당진시 석문면 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소를 방문, 관계자들과 중앙제어실을 둘러보고 있다. 2017.2.8 [산업통상자원부 제공=연합뉴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83/918303.jpg?w=800&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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