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17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제18기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변광윤 이베이 사장을 선임했다.
이날 총회는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 제9기 임원진 선임을 비롯해 지난해 주요사업 실적 및 감사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을 가졌다.
총회는 신임 회장을 비롯 부회장에 김형준 롯데닷컴 대표와 이상규 인터파크 사장을 선임했다.
협회 관계자는 "국내 온라인쇼핑 시장규모는 지난해 기준 65조원이 예상되며 국내 소매업종별 시장규모 중 가장 큰 유통채널이 되었다"며 "9시 임원진은 온라인 쇼핑 성장과 더불어 업계의 현안을 개선하고 발전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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