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광동 옥수수수염차, 강수진 모델로한 '건강한 V라인 댄싱 프로젝트' 신규 CF 공개

박성민 기자
광동 옥수수수염차

광동제약은 발레 무용가 겸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인 강수진을 모델로 한 '광동 옥수수수염차' 신규 CF 3편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건강한 V라인 댄싱 프로젝트(이하 V라인 댄싱 프로젝트)'를 주제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모집편, 연습 과정편, V라인 댄싱 군무편 등 총 3편의 시리즈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광동 옥수수수염차 CF는 프로젝트 디렉터인 강수진의 댄스 지도 아래 일반인 여성 100명이 함께 군무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으로 모든 여성들이 건강한 V라인을 갖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V라인 댄싱 프로젝트 중 공개된 모집편에서는 디렉터 강수진이 함께 할 100명의 여성을 모집한다는 내용으로 발랄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안무 영상을 보며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건강한 차음료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건강한 여상상으로 널리 알려진 강수진을 이번 CF의 모델이자 프로젝트 디렉터로 발탁하게 됐다"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안무로 구성된 'V라인 댄싱 프로젝트'는 일반인들의 참여를 통해 소통으로 완성된다는 데 의미가 있어, 프로젝트의 모든 진행 과정을 담은 올 해의 신규 CF가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 옥수수수염차는 신규 CF 온에어를 시작으로 4월 15일까지 V라인 댄싱 프로젝트를 함께 할 100명의 여성을 모집한다. 참여 방법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이벤트 사이트에 공개된 안무 과제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한 후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사이트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사이트(http://www.ekdp.com/oksusutea201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동 옥수수수염차#강수진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