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의 축산물 온라인몰 금천미트는 보리를 사료로 투이한 프리미엄 돈육 '금천 보리돈'을 출시했다고 6일 전했다.
금천 보리돈은 청정 보리를 원료로 개발된 맞춤형 사료를 60일간 먹고 자란 돼지다. 보리를 먹인 돼지는 고기 색이 선명하고 지방이 깨끗하며, 식감이 쫄깃하고 풍미가 뛰어나다. 또한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잘 알려진 전남 무안의 우수 농가에서 철저한 관리로 안전하게 키워 믿을 수 있다.
금천 보리돈은 부위별로 삼겹살, 목살, 갈비, 등심, 안심 등 총 11가지 품목으로 구성 돼 있다.
한편 금천미트는 금천 보리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금천 보리돈을 1박스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보리굴비 세트(10명), 보리쌀 10kg(20명), 보리건빵 4kg(30명) 등을 제공한다.
금천미트 관계자는 "국내 축산물 온라인몰로서는 최초로 보리를 먹인 돼지고기를 취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료 개발과 품종 관리를 통해 품질이 뛰어난 돈육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미트는 1987년부터 30여 년간 국내산 우육과 돈육, 수입육 등을 취급해 온 축산물 전문 유통 브랜드로 지난 2015년 12월 동원홈푸드에 합병됐다.
대전, 안양, 담양 등 3곳의 자체 육가공장과 전국 물류망과 익일 배송 시스템을 통해 2009년부터 온라인 B2B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 업체가 4만여개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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