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보, 대한건설협회와 민간투자사업 수요 발굴·활성화 위해 협력

박성민 기자
신보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왼쪽)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왼쪽)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왼쪽)

신용보증기금은 대한건설협회과 민간투자사업 발전을 위해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민간투자사업 수요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건협 회원사의 민간투자사업 진출에 대한 금융컨설팅과 민간투자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 및 정책제안 등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1995년부터 SOC보증을 통해 민간투자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해온 신보와 7200여 건설사를 대표하는 건협의 협약 체결로 건협 회원 건설사의 민간투자사업 진출이 확대되고, 장기적으로는 건설산업 발전과 국가 인프라 개선 및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 간 실무협의회 개최,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민간투자사업이 활성화할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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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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