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고함량 메가비타민 '메가트루 포커스' TV 광고 모델에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강사 강성태씨를 발탁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광고는 '집중력이 실력이다'라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이세돌 9단은 평소 "바둑에서는 기발한 수보다 당연하지만 놓치는 수가 더 강력할 때가 있다"며 "매순간 수를 놓치지 않는 집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왔으며, 공신닷컴 설립자인 강성태씨 또한 누구나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주장해왔다.
매순간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두 모델의 공통된 이야기를 교차 편집으로 표현됐다.
메가트루 포커스는 고함량 비타민 브랜드로 비타민A·C 외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장 먼저 소모되는 마그네슘과 흡수율이 탁월한 활성형 비타민B군을 보강했다. 또한, 실내 생활로 햇빛을 쪼이기 어려운 현대인들을 위해 비타민D의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로얄젤리까지 함유해 일반 비타민과 차별화를 꾀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