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5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캐릭터를 콘셉트로 만든 과자종합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과자선물세트에는 꼬깔콘, 치토스 등 인기 스낵과 칸쵸, 씨리얼 등 비스킷이 들어 있다. 또 청포도 캔디와 파인애플껌이 들어 있고, 특히 최근 불고 있는 젤리 트렌드를 반영해 쫀쬬니, 트위즐러 등 인기 젤리를 선물세트에 포함시켰다.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은 3일부터 전국 영화관에서 개봉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어린이날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될 만큼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이에 롯데제과는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과자선물세트도 어린이날 과자선물로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과자선물세트는 과자상자를 조립해 양말, 수건, 인형, 액세서리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상자 1만원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불경기에는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캐릭터를 콘셉트로 만든 1만원대의 부담없는 선물들이 좋은 반응을 얻는다고 알려져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과자선물세트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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