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샘 오피스 브랜드 '비츠', 송도에 100평 규모 표준 매장 오픈

박성민 기자
비츠

한샘이 만든 오피스 브랜드인 비츠(VIITZ)가 인천 송도에 표준매장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대규모 복합쇼핑몰 트리플스트리트 지하 1층에 위치한 한샘비츠 송도점은 서울 서초, 아현에 이은 세 번째 한샘비츠 표준매장이다. 한샘비츠는 표준매장 외에도 전국에 40여개의 전시장 및 대리점을 운영 중이다.

한샘비츠 표준매장은 일반 대리점 대비 약 2배 정도 넓은 면적에 다양한 오피스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송도점은 업무 성격에 따른 다양한 제품과 오피스 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홈 오피스 및 소호 사업장(10인 내 작은 사무실/가정 사무실)이나 가정에 적합한 플러스, 굿디자인(GD)를 수상한 최고급 중역용 사무가구 라플라스(RAPLAS) 등 30여종의 제품이 전시돼 있다고 한샘은 전했다. 매장에는 가구는 물론, 도어, 벽지, 바닥재 등 건자재도 함께 전시돼 있어 오피스 공간 전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꾸밀 수 있다.

한샘비츠는 이번 송도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할인행사 및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델에 관계 없이 책상과 의자를 동시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능성 리피코 의자를 선착순 100명에 한해 30% 할인한 18만9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1인 1대 한정해 구매 가능하다.

또 견적문의만 해도 물병, 수첩, 볼펜, 메모지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된 친환경 문구세트를 증정한다.

한샘비츠 관계자는 "인천 송도 지역은 국제 비즈니스 기준에 맞는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해있을 뿐 아니라 높은 소비수준을 가진 고객들이 다수 거주한다"며 "송도 표준매장은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사무용은 물론, 일반 가정용으로 사용 가능한 서재, 자녀용 제품도 다양하게 전시하고 있으니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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