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달러-원 환율이 주로 1,110원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22일 예측했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1,118.50원에 최종 호가되면서 1,110원대로 레벨을 낮출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최근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에 편승하겠지만 달러화 하단은 지지받을 것으로 딜러들은 판단했다.
전일 오후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10.00~1,125.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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