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의 외환딜러들은 26일 달러-원 환율이 1,120원 선 중심으로 하단 지지력을 보일 것으로 봤다.
이들은 5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대한 실망감이 수그러든 데다 유가가 급락해 전일 하락에 대한 되돌림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월말이 다가오면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대기 중이라 달러화 상단이 막힐 수 있다. 장중 레인지 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봤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0.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15.00~1,125.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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