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달러-원 환율이 1,120원선을 중심으로 무거운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1,110원대 중반에서의 지지력이 강한 것으로 보여 과감한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적인 상황이다.
뉴욕과 런던 시장이 각각 메모리얼데이와 뱅크홀리데이로 휴장하면서 대외 변수에 따른 영향도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2.05원에 최종 호가돼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할 때 전일 서울환시 현물환 종가(1,121.70원)보다 0.70원 오른 수준을 나타냈다.
물량 처리에 집중하는 장이 예상된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16.00~1,125.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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