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헤어케어 브랜드 엘라스틴의 새 모델에 배우 김고은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김고은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당차고 세련된 이미지가 엘라스틴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 엘라스틴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엘라스틴 마케팅 담당자는 "김고은은 다양한 작품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로,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당당함이 공존하는 모습까지 두루 갖춰 엘라스틴의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생각으로 엘라스틴의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01년 출시된 엘라스틴은 16년만에 브랜드 로고를 변경, 새로운 옷을 입는다. 보다 젊고 트렌디하고 전문적인 헤어케어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LG생활건강은 전했다.
새로운 모습의 엘라스틴 로고는 6월부터 출시되는 엘라스틴 모든 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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