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2일 달러-원 환율이 1,120원대 초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밤사이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낸 것과 연동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ADP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5월 민간부문 고용은 25만3천명 늘어 시장 전망치 18만명을 훨씬 웃돌았다. 건설 분야 등 일자리 증가에 따른 결과다.
다만, 6월 기준금리 인상이 확실시되는 가운데서도 이날 발표되는 5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에 대한 경계심에 과감한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될 전망이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18.00~1,126.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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