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방산4사(주식회사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 국가유공자와 군 장병 등과 함께하는 '호국보훈의 달 한화이글스 홈경기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됐다.
국가유공자 120명, 육·해·공군 장병 400명 등 총 520명은 이 날 대전 한화이글스 홈경기를 함께 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 전 미리 야구모자와 응원막대를 기념품으로 받고 2층에 마련된 좌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에 앞서서는 보훈 성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태종 대표이사는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에게 보훈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경기는 한화이글스가 승리했으며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밀리터리 유니폼 및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 후 이를 국가보훈처에 기증하기도 했다.
한화 방산4사는 이번 홈경기 초청 행사 외에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