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4연속 받았다고 3일 전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상품 및 서비스를 기획하고 제공하는 과정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실행하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제도다.
비알코리아는 2011년 CCM 첫 인증 후 2년마다 시행된 인증 평가에서 4회 연속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전했다.
점포에서 제품의 이상 여부를 사전 확인하는 사전검수제도와 점포에서 직접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점포자율처리제도 시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이 두 제도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 제고는 물론,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도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해피오더 서비스도 소비자중심경영의 우수사례로 꼽힌다고 비알코리아는 전했다. 소비자가 해피포인트 앱을 이용해 점포에 직접 오지 않고도 제품 주문 및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품질경영 우수 가맹점 인증제 시행 ▲해피포인트 앱 활성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 개발 ▲차량관제 시스템 ▲고객 의견 처리 시스템 활용 ▲아르바이트 근무자 및 가맹점주 자녀를 위한 행복한 장학금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고 비알코리아는 전했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중심이라는 확고한 철학에 따라 브랜드를 운영한 결과,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최상의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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