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성누가병원 김수정 원장(혈액종양내과 전문의)이 오는 8일 오후 6시 서울시 성북구 새안교회에서 진행되는 제4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에서 '연명의료부터 안락사까지(기독의료인의 입장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강의한다.
이 세미나는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오고 있으며 이번에 4회를 맞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연명의료부터 안락사까지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의 권리 등의 가치판단에 대해 첨예한 입장차이를 두고 대립하는 주제들에 관해 다루게 된다.
특히 기독의료인의 바른 입장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문의는 010-6489-8567, slskorea1321@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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