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인 CJ ONE이 상반기에 회원 4만명이 문화 혜택을 누렸다고 7일 전했다.
일반적으로 대중 가수 콘서트 등 대중문화 위주의 사은 행사를 진행하기 마련이지만 공연 및 전시 등을 통해 고객 문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CJ ONE은 전했다.
CJ ONE은 CJ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그룹 내부 문화 행사를 진행했으나 올 해부터 외부 제휴를 확대해 사진전, 미술전이나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회원을 초청하고 있다.
약 100만명 이상의 회원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하고 4만명 이상의 회원이 직접 참여했다고 한다.
올 해 2월을 시작으로 VIP 회원 대상으로 뮤지컬 보디가드 초대전을 진행하고 이어 3월에는 화이트데이 시즌성 행사로 그레뱅 뮤지엄의 단독 할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대림미술관과의 협업으로 3월에 닉나이트 사진전을 4월에 이어 5월까지 토드 셀비 전시 초대 등을 진행했다.
6월에는 예술의전당의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에 VIP 회원 방문 시 동반 1인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티켓 1 1 행사를 단독 진행했다.
CJ ONE은 하반기에도 문화 혜택 프로모션을 전시관, 박물관 등으로 확장해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VIP 회원만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문화 혜택을 오는 4분기 일반 회원까지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 명탐정 코난의 테마 전시에 CJ ONE 앱에서 내려받은 VIP 관람 티켓 할인권을 제시하면 동반 1인의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9일까지 진행 중이며, 14일에는 세계 3대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 전시에 VIP 회원 대상 티켓 1 1’초대 행사를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CJ ONE 김영록 팀장은 "CJ ONE은 차별화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엄선된 문화 이벤트로 고객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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