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은 신규라인 2종을 포함해 기존 워터플러스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고 18일 전했다.
'워터플러스 '는 기존 '워터플러스'의 리뉴얼 버전이다.
이번에 재출시한 워터플러스 는 2009년에 출시해 2012년 디자인 변경됐다. 레몬라임, 해피스윗, 레드카페는 패키지를 고급스럽게 바꿨다는 설명이다. 제주탠저린과 핑크샤워 2종을 신규로 선보였다.
워터플러스 는 녹차의 대표성분인 카테킨을 농축한 신개념 건강 서플리먼트라고 오설록은 전했다. 녹차에서 추출된 카테킨은 활력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서플리먼트로 500ml 생수에 1포씩 물에 타 하루 세 번 음용하면 그냥은 마시기 힘든 물 1.5L를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오설록은 "이번 워터플러스 리뉴얼은 브랜드에 부합하는 프리미엄급 디자인 혁신 및 변화하는 고객 음용 취향 고려에 초점을 맞췄다"며 "고객조사를 통해 기존 맛 일부를 단종하고 주 음용 타겟인 20-30여성이 선호하는 감귤과 석류맛 제품을 출시해 취향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구매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설록몰(www.osulloc.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