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13일 식감이 쫀득한 망고를 엄선해 껍질을 벗겨 통째로 얼린 '자연한입 ICE 망고'를 출시했다.
얼려진 상태로 막대기에 꽂혀있어 막대 아이스크림처럼 먹거나, 믹서기에 갈아 쉐이크로 즐길 수 있다. 100% 망고 원물만을 활용했으며 첨가물이나 감미료를 넣지 않았다고 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지난 5월 출시한 '자연한입 ICE 고구마'에 이어 새로운 냉동 원물 간식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인애플, 파파야 등 다양한 원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120g에 1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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