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야외활동 잦은 휴가철..피부 손상없이 바캉스 즐기기 위한 선케어 팁은

박성민 기자
컬러선스틱 5컬러
▲아웃런 '컬러선스틱 5컬러'<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바캉스 시즌인 여름이 찾아왔다. 여름 휴가를 맞아 많은 이들이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강렬한 햇볕이 기승을 부리며 전국 자외선 지수가 연일 '매우 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외선 지수가 '높음'이면 햇볕에 1-2시간만 노출돼도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매우 높음'일 때는 수십 분 안에도 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어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발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철저한 선케어 준비 없이 바캉스를 떠났다가는 까맣게 그을린 피부는 물론 한껏 짙어진 기미, 주근깨를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 아모레퍼시픽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 아웃런은 피부 손상 없이 즐겁게 바캉스를 즐기기 위한 바캉스 선케어 팁을 단계별로 소개했다.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제로 자외선 막아야

먼저 SPF(Sun Protection Factor), PA(Protection grade of UVA)를 꼼꼼히 확인하라고 조언한다.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제로 자외선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는 패키지에 표시된 차단 지수를 꼼꼼히 보고 선택해야 한다. SPF는 자외선B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우리나라에서는 50까지 표시할 수 있으며, 그 이상의 제품은 50 로 표시된다.

PA는 자외선A의 차단 등급을 나타낸다. 자외선A는 피부를 검게 그을리게 하는 일명 태닝 반응을 유발하며 피부 탄력 저하, 주름 증가 등 피부노화의 주원인이 된다. 평소에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쉽게 그을리거나 미백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라면 PA 등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 화장품 업계는 미백에 관심이 많은 국내 여성들을 겨냥한 PA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을 다채롭게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높지만, 끈적거림이나 백탁 현상을 개선한 가벼운 사용감의 신제품이 다수 출시돼 있으니, 테스트 후 본인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고 아웃런은 조언했다.



▲울트라 서핑 선크림<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울트라 서핑 선크림<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활동 타입에 따라 맞춤형 자외선 차단제 선택

두번째 단계로 최근 화장품 업계는 데일리 선케어는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자외선 차단제를 다채롭게 출시하고 있다고 아웃런은 전했다. 해수욕, 서핑 등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라면 물이나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전용 제품을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아웃런 '서핑 선크림 SPF 50 PA '은 서핑과 같은 강한 파도에도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는 워터 스포츠용 선크림이다. 거친 파도를 견뎌내는 웨이브 쉴드 기술로 뛰어난 방수력을 갖춰 선크림이 쉽게 씻겨 내려가지 않는다고 아웃런은 설명한다.

물의 마찰을 이겨내는 수중 물 마찰 테스트를 통해 2시간의 물 마찰에도 지속되는 자외선 차단효과를 검증 받았다고 한다(AMA연구소, 10명 대상 테스트, 2015년 8월 31일부터 9월 22일). 또한, 물에 반사되면 더욱 강력해지는 UVA의 차단을 강화하는 필터를 사용해 워터 스포츠 환경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피부에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되는 스킨 핏 텍스쳐로 젖은 피부에도 산뜻하고 부드럽게 덧바를 수 있다.




▲아웃런 '컬러선스틱 5컬러'<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웃런 '컬러선스틱 5컬러'<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컬러선스틱 SPF 50 PA '은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에서 차정원이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방문해 사용한 제품이다. 핑크·오렌지·옐로우·민트·블루 다섯 가지 선명한 컬러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타입으로 페스티벌, 마라톤, 러닝, 사이클, 서핑, 물놀이 등 레저·스포츠·야외활동시 자외선 차단과 개성 연출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코·이마·광대 등 얼굴에서 비교적 높게 도드라진 부분, 일명 하이존은 자외선 노출량이 얼굴의 다른 부분보다 최대 2-4배 이상 많아 장시간 아웃도어 환경에서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컬러선스틱은 최고 수준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춰 베이스 선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른 뒤 자외선에 그을리거나 기미, 주근깨가 생기기 쉬운 부분에 부드럽게 덧바르면 자외선을 이중으로 강력하게 차단할 수 있다고 아웃런은 전했다.

◆야외활동 시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야 차단효과 유지

전문가들은 아무리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발랐더라도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는 2-3시간 간격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야 차단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스틱 타입 자외선 차단제인 선스틱은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다. 부피가 작아 휴대가 용이하고, 메이크업 위에 수시로 쓱쓱 덧바르기 편리해 외출 시 파우치에 구비하기 좋다.

아웃런 '에어 선스틱 SPF 50 PA '은 가벼운 운동이나 외출 시 피부가 좋아 보이게 민낯을 커버할 수 있는 일명 '뽀샵 선스틱'으로 인기가 높다고 아웃런은 전했다. 투명 타입은 피부 결 보정 효과를, 내추럴 커버 타입은 가벼운 파운데이션처럼 피부 결·톤 보정 효과를 지녀 화장은 부담스럽고 민낯은 부끄러울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의 에어 코팅 기술로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기 편리하다.

◆선크림, 바르는 것만큼 깨끗히 지우는 것도 중요

선크림은 바르는 것만큼 지워내는 것도 중요하다. 선크림을 바르고 야외 활동을 한 뒤 제대로 닦아내지 않으면 선크림과 피지, 메이크업 잔여물 등 모공에 노폐물이 쌓여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에는 선크림이 365일 필수품으로 자리잡음에 따라 선케어 클렌징 전문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클렌저'는 선크림 리무버 클렌징 폼이다. 독자적인 스마트 캡쳐 포뮬라가 천연보습인자는 보호하면서 선크림과 피지 등의 노폐물을 끌어당겨 씻어내며,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이 모공 속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한다. 비타민 B, C, E 성분으로 야외 활동 후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생기와 활력을 찾아준다.

야외에서 클렌징이 번거롭다면 티슈 타입 선 클렌저를 사용해보라고 아웃런은 권했다. 최근에는 선크림 리무버 용도의 클렌징 티슈도 출시됐다.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선 클렌징 티슈'는 간편하게 휴대하며 언제 어디서나 선크림을 깨끗하게 지울 수 있어 편리하다. 우수한 클렌징력으로 운동 전 바른 선크림은 물론 땀, 피지,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지워준다고 아웃런은 전했다. 알로에베라 성분이 촉촉하게 피부를 진정 시켜주고 비타민 B, C, E 성분이 생기와 활력을 찾아준다.

◆자외선에 손상돼 달아오른 피부, 즉각적 애프터 진정 관리 중요





▲애프터 스포츠 페이스&바디 마스크<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애프터 스포츠 페이스&바디 마스크<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마지막 단계로 즉각적 애프터 진정 관리가 중요하다고 아웃런은 전했다. 즐거운 바캉스 후 뜨거운 자외선에 노출돼 붉게 달아오른 피부는 6시간 안에 애프터 케어를 해야 피부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클렌징 후 피부에 쿨링, 수분, 진정 효과를 줘야 바캉스 후유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얼굴은 물론이고 민소매, 반팔 패션에 물론 뒷목, 어깨, 팔 등도 햇볕에 노출돼 손상을 입을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아웃런 '애프터 스포츠 페이스 & 바디 마스크'는 햇빛에 자극 받은 얼굴은 물론 바디 피부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신개념 멀티 팩이다. 1회분에 페이스용 시트 1매, 바디용 시트 3매가 함께 구성돼 햇볕에 달아오른 얼굴과 목, 팔뚝, 어깨 등 바디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주는 히아루론산 수분막이 지치고 메마른 피부에 촉촉함을 주며, 알로에베라 추출물이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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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아웃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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