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경기도 안성 너리굴문화마을에서 ADT캡스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ADT 청소년 캠프'를 진행했다고 16일 전했다.
ADT 청소년 캠프는 ADT캡스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기획한 가족 복지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진행한 청소년 캠프가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자 캠프 참가자 수와 규모를 확대해 진행했다고 한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ADT캡스 임직원 자녀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캠프 참가 청소년들의 리더십 강화, 정서적 안정감 증진, 사회 적응력 향상 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팀 미션, 레크레이션, 축제댄스, 캠프파이어 등 팀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ADT캡스 경호팀이 진행하는 호신술 강의, 공방 전문가와 함께 하는 도자공예, 비누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야외 캠핑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직접 텐트를 쳐보고, 미션을 통해 획득한 식자재로 요리를 만들어보기도 했다.
한편, ADT캡스는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임직원 자녀들을 본사로 초청해 범죄예방교육을 진행하는 '안전스쿨', 결혼식을 올리는 임직원들을 위해 경호차량을 웨딩카로 지원하는 '좋은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자녀들의 학자금이나 가족 의료비 지원은 물론, 결혼기념일이나 배우자 생일에 축하금을 지급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 학용품 세트로 구성된 축하 선물을 지급하는 등 임직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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