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류현진(30·LA 다저스) 선수와 배지현(30)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13일 류현진의 소속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과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즌이 끝난 뒤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둘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렉스상을 수상한 뒤 2011년부터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4년부터는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tvN 코미디빅리그 MC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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