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지역에서 LG유플러스의 고객들이 약 2시간 30분여 휴대전화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했다.
20일 오후 7시 전후로 부산경찰청과 부산소방안전본부는 LG유플러스의 휴대전화의 통화와 메시지 송수신 등이 불가능하다는 신고가 500건 이상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측은 이날 오후 6시 10분쯤부터 2시간 30분 동안 부산·경남 및 울산 지역에서 통신망 과부하로 인한 음성 및 데이터 장애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후 6시에 고객센터 운영 시간이 종료돼 정확한 피해 집계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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