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년통장 참가자 모집이 오늘(22일) 오후 6시 마감된다.
청년통장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 저축하면 3년 후 경기도 예산과 민간기부금으로 약 1,000만원을 받는 통장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1982년 8월 30일~199년 8월 29일 출생) 일하는 청년으로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다.
1인 가구의 경우 중위소득 100%는 165만 2931원, 2인 가구는 281만 4449원, 3인 가구는 364만 915원, 4인 가구는 446만 7380원, 5인 가구는 529만 3845원, 6인 가구는 612만 311원, 7인 가구는 694만 6776원이다.
가구원수는 주민등록등본 상 등재된 가구원으로 참여자의 배우자, 부모 및 자녀, 형제자매로 한정한다.
지원은 이달 11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단 신청자 가운데 40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 (account.jobaba.net)로 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경기도 콜센터 031)120이다.
제출서류는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신청서(제4호 서식), 근로확인서류(재직증명서, 근로계약서, 고용보험가입증명서 중 1가지), 발급 불가시 고용·임금 확인서로 대체 가능(제5호 서식), 거주지 임대차 계약서 또는 사용대차확인서 (제6호 서식), 주민등록 초본(신청자 본인 기준, 주민등록번호 및 과거 주소 변동내역 포함), 가족관계증명서(신청자 본인 기준으로 ‘상세’발급, 주민등록번호 포함), 가구특성 확인서류(해당자)- 장애인, 다문화, 북한이탈주민은 관련 증빙서류 제출, 기타 가산점 및 부채증명서 적용대상자는 해당 증빙서류 추가 제출(해당자)이다.
최종 대상자는 11월 14일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상반기 청년통장 참가신청자의 경쟁률은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5월 500명을 모집한 1차 공모 때는6.6대 1을, 10월 1,000명을 모집한 추가공모에는 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16일 개그맨 김생민은 KBS2TV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사연을 보낸 시청자가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저축하는 것을 보고 “저 보다 윗길”이라며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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