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EBS1 ‘한국기행’에서는 ‘소읍기행’ 5부 ‘산촌수필’ 편이 전파를 탔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한국기행'은 '소읍 기행' 편으로 아직 가보지 않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을 찾아 화려하지 않아도 소박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주인공들을 다뤘다.
13일 소개된 마을은 전북 완주 대둔산 남쪽에 옥계천이 흐르는 산골 마을 고산촌으로 젊은 이장 이기열 씨와 고산촌의 맥가이버 정용관 씨의 일상을 소개했다.
젊은 이장 이기열 씨가 마을에 들어온 뒤 고산촌의 담벼락에는 벽화가 그려지고 마을 길까지 직접 주민들이 만들었다.
명절을 맞아 마을 대청소를 위해 주민들이 모이기도 한다.
고산촌의 맥가이버 정용관 씨는 연고도 없지만 고산촌이 너무 아름다워 정착했다. 서울에서 온 지는 5년밖에 안된 귀촌 초보다.
그렇게 고산촌과 연을 맺은 정용관 씨 부부는 지금은 마을에 없어선 안 되는 존재가 됐다.
젊은 이장과 맥가이버 정용관 씨를 비롯한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생기기를 꿈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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