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아프리카의 최고 축구 선수 조지 웨아(52)가 라이베리아가의 대통령 결선 투표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라이베리아 선거 관리위원회는 1차 투표에서 조지 웨아가 39%를 득표해 20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조지 웨아는 총 155만805표 가운데 57만2374표를 받았으며 유력한 대선 후보였던 조지프 보아카이 부통령이 29.1%(42만7544표)로 2위를 차지했다.
라이베리아는 1차 투표에서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결선 투표는 내달 7일 조지 웨아와 조지프 보아카이 부통령 두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서 엘렌 존스 설리프 대통령은 2번 연임으로 12년 임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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