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문기업 에스티유니타스가 자사의 유명 교육 브랜드 '영단기' 및 '공단기' 매각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24일 머니투데이는 "'영단기'와 '공단기'는 회사 매출을 책임지는 주력 브랜드로 팔 이유가 없고 검토한 바 없다"고 에스티유니스타스 관계자가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일부 매체는 교육업계와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스티유니타스가 최근 ‘영단기·공단기’ 사업을 매각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하고 잠재적 인수 희망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매각 가격은 400억~5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에스티스유니타스는 2010년 자본금 1900만원으로 설립된 교육기업으로 2010년 25억이던 매출액이 2011년 100억원, 지난해 3157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설립 당시 4명이었던 직원은 성장세에 힘입어 1200여명까지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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