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가 출시한 '엑스트롱 커피(XTRONG COFFEE)'는 활력과 에너지를 주는 과라나, 클로로겐산이 들어간 부스트 샷을 추가해 더 깊고 강렬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커피 고유의 깊은 풍미와 부스트샷의 강렬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아메리카노와 신선한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라떼로 구성됐다.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로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핫 음료 기준 엑스트롱 아메리카노(S)가 3500원 엑스트롱 라떼(S)가 3800원이다.
던킨도너츠는 엑스트롱 커피 출시를 기념해 래퍼 비와이를 모델로 발탁하고 TV-CF를 선보였다. 엑스트롱 커피만을 위한 음원도 새롭게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와이가 선보인 신곡은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비와이가 그동안 래퍼로서 보여준 열정과 자신감이 새롭게 선보이는 엑스트롱 커피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올 가을에는 던킨도너츠에서 열정과 에너지를 더해줄 엑스트롱 커피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