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너를 품에 안으면'으로 잘 알려진 컬트 멤버 김준선이 '불청'에 합류했다.
31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준선은 "'마마보이' '너를 품에 안으면' 제가 작곡했다"며 "'너를 품에 안으면'은 저에게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가져다준 곡"이라며 열창하기도 했다.
강문영은 "노래하는 사람이 좋다. 이상형이 어디 변하느냐"고 말했으며 이연수는 기타 연주하는 김준선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김준선은 "현재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200여곡 된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비천무'도 내가 음악감독이었다"며 "저는 음악 관련되지 않은 일을 해본 적이 없다. 요즘에는 온라인 음악거래 플랫폼회사를 만들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준선은 대학교 3학년 KBS 대학가요축제에서 입상해 1992년 1집 수록곡 '아라비아 나이트'를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려 이듬해 2집 수록곡 '마마보이'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이후 1995년에는 록 그룹 컬트를 결성해 '너를 품에 안으면'이라는 곡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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