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의 막내 구본승이 두 달 만에 다시 등장했다.
31일 오후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은 제작진에게 “그동안 드라마 촬영을 했다. 모든 촬영을 끝내고 바로 달려왔다”고 근황을 전하며 “날아갈 것 같다”고 말했다.
구본승은 “오늘 날씨 같은 여행을 하고 싶다. 맑고 순수하고 건강하고 깨끗한 마음을 느끼고 싶다”며 기대했다.
구본승은 MBC 드라마 '훈장 오순남' 출연 때문에 지난 8월 15일 방송부터 '불타는 청춘'에서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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