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중 발생한 배우 조덕제의 여배우 성추행 논란에 대해 다뤘다.
풍문쇼에서는 영화 '사랑은 없다'의 최초 촬영 대본을 공개하고 현재 재판 진행 상황을 알아봤다.
앞서 여배우 A씨는 2015년 4월 저예산 영화 촬영 중 합의 없이 상대 남배우가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며 조덕제를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조덕제는 지난해 12월 열린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지난 13일 2심에서는 원심과 다른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받았다. 조덕제와 검찰 양측은 모두 상고장을 제출해 사건은 대법원으로 넘어가게 됐다.
또 조덕제는 오는 7일 오후 3시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 표명과 해명을 할 예정이다.
또 풍문쇼는 노출 논란이 된 영화 '전망 좋은 집' 이성수 감독과 곽현화 사건 등에 대해서도 다뤘다.
이외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황망하게 세상을 떠난 배우 김주혁의 사인을 짚어보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