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7080'에 출연한 박영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1 '콘서트 7080'에 임병수, 박영미, NRG, 현진영, 장은숙이 출연했다.
이날 박영미가 대표곡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을 열창했다. 가수 뷰렛이 리메이크해 부르기도 한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을 부른 가수 박영미는 1989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이젠 모두 잊고 싶어요》로 대상을 수상한 뒤 이듬해 1집 《박영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NRG, 현진영의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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