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에서 박찬종 변호사가 "국회의원도 탄핵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직설을 날렸다.
13일 방송된 MBN '판도라'에 출연한 정두언 전 의원이 바른정당의 최근 집단 탈당 사태를 언급하며 "명분은 보수 통합을 내세웠지만, 실질적으론 보신을 위한 선택"이라고 꼬집었다.
박찬종 변호사는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갈거면,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해야 한다"며 "국회의원도 탄핵 제도가 시급하다"도 말했다.
이날 MC 배철수와 정두언, 정청래 전 국회의원, 박찬종 변호사 바른정당의 최근 집단 탈당 사태, 최근 트럼프 대통령 방한, 국정원 적폐청산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