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유정의 해외 여행 중 불거진 문화재 훼손 논란이 '풍문쇼'에서 다뤄졌다.
20일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배우 서유정이 이탈리아 여행 중 문화재 훼손 논란에 휩싸인 일이 다뤄졌다.
최근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에서 문화재 사자상에 올라타고 앉아 인증샷과 함께 "일초 후에 무슨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며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란 글을 올렸다.
이후 서유정은 이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논란이 계속 되자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외 이날 '풍문쇼'에서는 가수 문희옥이 후배에게 심각한 갑질을 해 피소된 사건, 송종국 전 아내 박잎선 SNS 논란, 미국 대통령 트럼프 방한 때 국빈만찬에서 노래를 부른 가수 박효신, 멜라니아 여사를 만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응원한 샤이니 멤버 민호 관련 뒷얘기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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