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족발 맛집이 소개됐다.
먼저 돼지 앞다리만을 사용해 부드럽고 담백한 족발을 맛볼 수 있는 집 '마산족발'의 위치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월드컵북로 41다.
'와글와글 족발'은 20여 년 동안 한 자리에서 오로지 족발 하나로 승부하는 집이다. 위치는 서울시 종로구 창신길 18.
'대감왕족발'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의 족발로 단골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다. 위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로 216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 홍신애는 “앞발은 뒷발 보다 조금 더 짧다. 뒷다리가 긴 것 때문에 앞으로 체중이 실리기 때문에 쫀득한 콜라겐이 많이 분포돼있다”라고 했다.
또 “뒷다리 쪽은 살코기가 많다. 퍽퍽한 살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선호한다”며 “요즘엔 조리 기술이 발달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다. 취향의 문제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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