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과 박세리가 병만족의 길잡이가 됐다.
1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에서는 탐험생존을 시작하는 병만족에게 제작진은 목적지를 찾는 탐험 미션을 줬다.
김병만은 해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용하지만 해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는 원리를 이용해 방향을 찾았다.
박세리는 “제작진이 반대쪽에 있는 것을 보니 북쪽이 맞는 것 같다”라면서 직감을 발휘했다.
김병만과 박세리의 추리와 직감이 맞아 병만족은 감탄했다.
이날 박세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012년 뉴질랜드 편에서 크레이피시 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5년 간 쭉 ‘정글의 법칙’을 봤다고 말했다.
박세리는 “너무 재미있게 봤다”라며 “코코넛 크랩, 크레이피시 같은 걸 너무 잡고 싶다”며 “문제는 제가 잡힐 때 까지 해야 하는 성격이라...”며 웃었다.
또 “제가 운동을 해서 올라오는 욱이 걱정된다. 제가 성격이 급하고 배고프면 안된다. 양껏 먹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면 화를 낼 것이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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