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기세포 재생의료와 첨단바이오의약품 육성을 위한 심포지엄'이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줄기세포 재생의료 산업발전 위원회는 100여명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재생의료 산업의 한계와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한국이 재생의료 산업의 선두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요네미츠 규슈대학교 교수는 일본의 재생의료 제도와 현주소를 소개했다. 일본은 2013년 재생의료 촉진법을 도입해 줄기세포의 안전성이 확인되면 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받게 하는 등 재생의료 기술 발전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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