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셰프 고든 램지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는 스코틀랜드 요리사로 그의 레스토랑은 미슐랭 스타를 15개를 획득했고, 현재는 14개를 보유하고 있다.
2001년 그는 런던 첼시에 위치한 고든 램지 레스토랑에 미슐랭 스타 3개를 받으며 세계적인 유명 쉐프로 이름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들은 "어릴 때 우상이다", "TV로만 보던 사람을 실제로 보는 것", "야구로 치면 랜디 존슨, 축구로 치면 펠레 급"이라며 기대했다.
셰프들의 전원 기립 박수와 함께 등장한 고든 램지는 "많은 훌륭한 셰프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으니 굉장히 신난다"고 말한 후 셰프들의 스타 배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레이먼킴은 “우리끼리 대결에서 14번 이겨 얻은 별 뱃지"라고 답했고 이어 고든 램지가 “어떤 분이 가장 인기 있느냐”고 묻자 이연복 셰프라고 답했다.
고든 램지는 "훌륭한 요리사는 15분 안에 많은 걸 할 수 있다"며 "나는 5분 안에도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고든 램지는 이연복 셰프에게 “10분 먼저 시작하라”며 넘치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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