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먹방 투어를 다녀온 조미령이 초밥을 먹으러 다시 일본행에 나섰다.
4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의 일상이 소개, 조미령은 손진영과 속초 먹방 투어를 다녀와 집에서 TV를 보던 중 초밥이 나오자 바로 우희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미령은 "초밥 먹고 싶다. 짧게 가까운 곳에 갔다오자"며 즉각 표를 예매하고 옷을 물론 반찬까지 담으며 여행 준비를 했다.
조미령은 우희진에 대해 "톰과 제리 같은 사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드라마를 같이 찍었는데 그때 많이 가까워졌다”며 “여행도 많이 가고 자주 만난다.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서로 의지하고 의논하고 그러면서도 자주 싸운다”고 소개했다.
우희진은 “어릴 때 만난 친구들 말고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하고는 깊은 관계로 발전하기가 쉽지 않다”며 “(조미령은) 속이야기를 터놓을 수 있는 친구이자 언니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