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여간 공개연애를 했던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결별을 인정했다.
10일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액터스는 "두 사람이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며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현빈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소라와의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현빈과 강소라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현빈은 올해 흥행한 영화 '공조'와 '꾼'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영화 '창궐'을 촬영 중이다.
강소라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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