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뚜기, 동절기 맞아 업계 처음으로 신제품 '팥칼국수' 출시

박성민 기자
팥칼국수

주식회사 오뚜기는 진하고 담백한 맛을 주는 신제품 '팥칼국수'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겨울철 별미 면요리인 팥칼국수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팥칼국수 본연의 진하고 담백한 팥국물과 쫄깃하고 찰진 칼국수면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분말스프 중 팥가루 54%의 진한 팥국물로 전문점 팥칼국수의 담백한 맛을 그대로 재현했고 오뚜기의 면 노하우로 칼국수 특유의 부드럽고 찰진 면발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가정에서 조리가 어려운 팥칼국수를 4분 조리로 쉽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라면이라고 덧붙였다.

팥칼국수는 지난 하절기 업계 최초로 '콩국수라면'을 출시했던 오뚜기가 겨울철 별미인 팥칼국수를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곧 다가올 동지날에도 팥칼국수를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오뚜기는 동절기 신제품 팥칼국수의 제품 체험기회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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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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