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해 9월,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발표한 '서울시 1인 여성가구 세대별 생활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대 1인 여성가구 응답자 중 82.4%가 연립 또는 다세대 주택, 오피스텔, 고시원 등의 원룸 형태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36.3%가 주거지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거지 불안을 느끼는 가장 큰 원인으로 CCTV, 방범창 등 안전시설 미비(45.3%)를 꼽았다.
많은 1인 가구 여성들이 외부침입 방지를 위한 보안 경비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ADT캡스는 전했다. 혼자 사는 여성들이 안전에 대한 염려로 홈 보안 서비스에 주목할 수 밖에 없도록 사회적 분위기가 이처럼 만들고 있다.
ADT캡스 지난 달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 환경 특색을 고려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24시간 현관문 및 창문을 통한 침입 감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상신호 발생 시 ADT캡스 상황실로 통돼 최단거리의 출동대원이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한다.
특히 캡스홈이 제공하는 보디가드 서비스는 현관문에 설치된 스마트 CCTV 도어뷰어를 통해 일정 시간 이상 낯선 사람이 현관문 앞을 서성이거나 현관문에 여러 차례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음성으로 경고 멘트를 송출하고 사진을 촬영해 사용자에게 전송해준다.
또한 고객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경비 상황을 조회하고 제어할 수 있으며 모든 기기는 무선통신 기반으로 별도의 공사가 필요 없어 설치가 간편하다고 한다. 특히 기존 홈 보안 서비스보다 50% 이상 저렴한 월 2-3만원 대의 가격 구성으로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ADT캡스는 전했다.
이 밖에도 가족 동선관리, 내 위치 공유 서비스로 가족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화재감지 서비스 외에 홈 CCTV인 뷰가드 미니, 집 안에 있는 해충을 감지해 매월 사용자에게 해충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는 해충 감지 서비스도 추가 구성으로 이용할 수 있다.
ADT캡스 관계자는 "최근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린 강력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이들의 안전을 위해 홈 보안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캡스홈은 24시간 침입감지 및 출동경비는 물론 이용 편의성과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여성 1인가구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ADT캡스 사진]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 출시.jpg](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68/926889.jpg?w=800&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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