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인기 빙과제품의 맛을 살린 소프트 캔디 '롤리팝 아이스 츄잉'을 선보였다고 22일 전했다.
이 제품은 빙과제품 스크류바, 죠스바, 수박바, 주물러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쫀득쫀득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라고 한다.
제품 안에는 수박바맛(수박), 죠스바맛(오렌지&딸기), 스크류바맛(사과&딸기), 주물러맛(콜라) 등 총 4가지 빙과제품의 맛이 들어가 있어 기호에 맞게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막대사탕 롤리팝 아이스와 동일한 구성이다.
또한 제품 디자인은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각 빙과제품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대표 빙과제품인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 등은 껌, 막대사탕, 젤리, 의류업체와의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모습으로 연이어 변신,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제과는 롤리팝 아이스 츄잉이 소프트 캔디의 대표 브랜드인 말랑카우에 이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롤리팝 아이스 츄잉은 세븐일레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편의점 판매가 기준 1500원(63g)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