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대표 브랜드 설화수가 여배우 송혜교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송혜교는 앞으로 설화수의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스토리를 발신해나가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의 작품에서 활동했다. 최근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의 공식 홍보대사로 참석하기도 했다.
설화수는 송혜교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설화수만의 헤리티지를 표현하는데 있어 전세계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영감을 줄 수 있는 흡입력 있는 배우라는 점을 꼽았다.
설화수는 한국의 고유한 문화적 아름다움을 발신해온 브랜드로서, 앞으로 송혜교를 통해 전통과 현대, 조화와 균형의 철학에서 찾아낸 진정한 미학에 대해 더욱 견고하게 발신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내년 4월부터 국내외 설화수 매장 및 온오프라인 전방에서 송혜교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설화수는 자연의 이치로부터 지혜를 얻고 자연의 진귀한 원료로 아름다움을 가꾸어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겉으로 드러나는 것뿐 아니라 내면까지 아름답게 가꾸어 내면과 외면의 균형을 추구한다.
자음단과 인삼 등 아시아의 지혜가 담긴 고유 원료에 설화수만의 첨단 과학기술을 더해 한국을 넘어 세계에 한국적 아름다움의 귀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고 한다.
2017년 현재, 설화수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싱가폴,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베트남, 미국, 캐나다, 프랑스까지 전세계 12개국에 진출, 아시아∙미주뿐 아니라 유럽 시장까지 퍼져있다.
전세계 속에 한국적인 미와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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