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앞두고 수출업체들이 일찌감치 달러 매도에 나서면서 원/달러 환율이 증시 급락에도 소폭 상승 마감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2원 오른 1,092.1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원/달러 환율은 1,098.0원에 개장했다가 상승 폭을 좁히면서 정오께는 1,089.0원까지 떨어졌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면서 1,092원대에 마무리했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100엔당 1,002.25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992.47원)보다 9.78원 올랐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