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솟던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하며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4.1원 내린 달러당 1,08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내린 1,081.8원에 개장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증시 하락세가 주춤하고 대북 리스크도 완화되면서 환율 하락 압력이 우세한 상황"이라며 "다만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가 꾸준히 나오고 증시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감으로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100엔당 994.62원으로, 지난 12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97.79원)보다 3.17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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