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설을 맞아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다이소 행복박스 1000개를 전달했다고 13일 전했다.
지난 12일 오전 강남구청에서 다이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이소 행복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청주시청 및 수서경찰서에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준비된 다이소 행복박스는 주방용품, 식기, 욕실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탈북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다이소는 2010년부터 전국 14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해에는 행복박스 5000개를 저소득층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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