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한강 유람선 이랜드크루즈가 설을 맞아 불꽃 크루즈를 출항시킨다고 14일 전했다.
설 연휴에 한 자리에 모인 가족들이 한강의 야경과 함께 불꽃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전했다.
오는 16-17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에 여의도 선착장에서 출발한다.
선내에서 아름다운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라이브 재즈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불꽃 크루즈와 함께 50여가지 디너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설 맞이 불꽃 디너 크루즈도 함께 운영한다. 설 연휴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는 어린이들을 위한 설날 캐릭터 크루즈도 운항할 계획이다.
캐릭터 크루즈에서는 캐릭터 복장을 입은 승무원들을 만날 수 있으며, 코코몽과의 포토타임도 준비돼 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재즈 연주로 감상할 수 있으며 갈매기 먹이 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이랜드크루즈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무술년 개띠 고객에게는 유람선이 최대 30% 할인된다"고 전했다.
한편 여의도 한강공원에 위치한 이랜드크루즈 선착장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투호,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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