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토요타 코리아, 컴팩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C' 출시..고객인도 4월부터

박성민 기자
사진자료_토요타 프리우스 C (2).jpg



<사진제공=토요타 코리아>
<사진제공=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코리아가 컴팩트 하이브리드(소형차급) '프리우스C'를 14일 출시했다.



▲프리우스C 홍보대사 가수 헨리<사진=박성민 기자>
▲프리우스C 홍보대사 가수 헨리<사진=박성민 기자>

토요타 코리아는 이날 서울 강남구 SJ 쿤스트할레미디어 발표회를 갖고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프리우스 C는 프리우스 라인업 가운데 가장 작은 차다. 5도어 해치백이라 봐도 된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프리우스 C는 연비가 높은 하이브리드 카라 도심에서 강하다. 1.5리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정부공인 복합 표준연비는 18.9(도심 19.4 / 고속 17.7))km/L이다. 공기저항 계수는 세그먼트에서 가장 뛰어난 수준인 0.28Cd로 알려져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84g/km이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앳킨슨 사이클)이며 최고 출력은 72ps / 4800rpm이다. 시스템 총 출력은 101ps이다. 최대토크는 11.3ps / 3600-4400rpm이다. 전자식 무단변속기(CVT)가 채용됐으며 전륜 구동 방식이다.




<사진제공=토요타 코리아>
<사진제공=토요타 코리아>



프리우스C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외관 디자인은 우선 유니크하다. 매력적이다. 컴팩트한 차체를 갖고 있고,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젊고 세련된 감성의 12가지 외장 컬러는 프리우스C만의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에코 펀'을 컨셉으로 개발된 인테리어는 조작의 편리함과 여유로운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공차중량은 1150kg이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공간 부분은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뒷좌석 하단에 위치시켜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60:40 또는 전부 폴딩 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동급최다 총 9개 SRS 에어백과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가 기본 장착됐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세제 혜택 부분은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대 310만원의 세금 감면이 있다. 정부 구매 보조금 50만원까지 더해져 최대 360만원의 구매혜택을 누릴 수 있다. 취등록세, 개별소비세와 교육세 등의 혜택이 포함되게 된다. 가성비가 높다. 구매 이후에도 도심 혼잡 통행료 감면, 공영 주차장 이용료 최대 80% 할인,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10년 또는 20만km 무상 보증 등을 제공 받는다.


▲좌측부터 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 가수 헨리<사진=박성민 기자>
▲좌측부터 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 가수 헨리<사진=박성민 기자>

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2011년에 첫 출시한 프리우스 C는 지난 해까지 전세계적으로 15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기록을 가진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대표선수이다. 운전하기 쉽고 즐거운 매력으로 이제는 전세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프리우스 C와 함께 생기발랄한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가격은 249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고객인도는 4월 2일부터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리우스C#토요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SDT·KAIST, 양자컴퓨팅 공동 연구 협력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가 KAIST와 손잡고 양자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SDT는 KAIST 양자대학원과 양자컴퓨팅 기술 고도화와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6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윤지원 SDT 대표와 김은성 KAIST 양자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