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하루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달러당 1,071.6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원 올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4원 오른 1,07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FOMC를 앞두고 달러화가 강세"라며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 발효를 앞두고 미국과의 협상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외환시장이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100엔당 1,006.15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05.60원)보다 0.55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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